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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소설, <화수분> 전영택

김일만 2025. 10. 7. 20:13




< 화수분 > <소>  <어머니가 그리워>
전영택 작가님이 일제 시대 1919년 동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실적 묘사
1925년 조선문단 발표
비극적 상황을 있는 그대로 묘사
한국근대소설 발전에 기여한 빛나는 작품
주인공은 양평에서 사는 농민이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집안은 몰락하게 되고
서울로 상경하여 행랑살이와 날품팔이로
근근이 살아가는데. ..

작품 내용]

첫 겨울 추운 밤은 고요히 깊어 간다
뒷뜰 창 밖 지나가는 사람 소리도 끊어지고
이따금씩 찬바람 부는 소리가 휘이익 ~~~
춥고 쓸쓸함을 알리면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듯하다

출처, 북크라테스 유튜브 4개월 전 소개
공감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평온 하시옵소서